{"product_id":"book-9791195610518","title":"G3 2050 세계의 조정자 한반도","description":"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 \u003cbr\u003e\n\u003cbr\u003e\n‘G3 - 2050, 세계의 조정자 한반도’ 출간 \u003cbr\u003e\n\u003cbr\u003e\n“통일한국, 미ㆍ중과 함께 3강 형성 21세기 국제질서 리드”\u003cbr\u003e\n한국이 21세기 중반, 세계의 중심국가인 ‘G3’국가 반열에 올라 국제질서를 조정할 것으로 전망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제17, 18대 국회의원)이 집필한 ‘G3 - 2050, 세계의 조정자 한반도’는 고대시대 세계문명의 발전에 기여했던 한민족이 2050년까지 미국, 중국과 함께 ‘G3’를 형성하여 아시아를 넘어 국제질서를 리드하며 새로운 세계사를 창조한다는 내용을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제질서의 재편과정을 바탕으로 실증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G3 세계의 조정자 대한민국’,  ‘G3, 한반도 포지션’,  ‘G3로 가는 액션 플랜 - 좌표 찾기’,  ‘2050 대한민국의 G3 완성’ 등 4부로 나뉘어 기마민족인 한민족의 DNA를 추적하고 해방 이후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부상한 한국의 현재의 위상과 대륙 국가이자 해양 국가를 지향하는 정책의 방향을 서술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또 이 책은 ‘통일 없이 G3는 없다’는 전제아래 통일의 당위성과 통일 후 세계 속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그에 필요한 외교, 문화, 인재육성, 4차 산업혁명의 길 등 통일로 가기 위한 좌표를 추적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서문에서 “한민족은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민족으로 8,000여 년 동안 수많은 국가의 흥망을 좌우한 모태이자 세계 문명의 출발점”이라고 밝히고 “한민족을 말하지 않고 중국의 고대문명을 설명할 수 없으며 중앙아시아의 대평원에서 발원한 기마민족의 세계정복을 설명할 때 한민족을 제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저자는 또 “20세기 후반 가난과 폐허에서 맨주먹으로 시작해 한 세기가 채 되기도 전에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떠오르며 민주화와 세계 최고수준의 정보화를 이룬 나라는 한국뿐이며 따라서 한민족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하고 “21세기 역사의 흐름은 한민족에게 다시 한 번 세계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절호의 찬스는 ‘G3’ 통일한국으로 연결되어 21세기는 통일한국이 중심이 되는 팍스 코리아나(Pax Koreana) 시대가 될 차례”라고 밝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51604220,"sku":"979119561051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10518.jpg?v=17764320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6105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