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611935","title":"나를 닮은 일","description":"이렇게 일할 수도, 이렇게 살 수도 없을 때,\u003cbr\u003e\n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에게 일은 무엇입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닮은 일’을 하는 8명의 이야기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이 어떤 선택을 했고, 왜 그 일을 선택했는지, 어떤 과정을 겪고 있으며 계획은 무엇인지, 그리고 선택에 후회는 없는지를 묻고 들었다. 이 인터뷰는 그들의 선택과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들은 시골에 소극장을 열기도 하고, 작은 책방을 운영하기도 한다. 직장을 다니며 자신을 위한 작업을 하기도 하고, 잘 다니던 직장을 나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도 한다. 좋아하는 일이 없을 때에는 싫어하는 것을 제외하며 길을 찾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얘기하려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지, 나는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일은 생계의 수단을 넘어 탈출구가 될 수도, 또는 나의 모든 것이 될 수도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52439292,"sku":"979119561193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11935.jpg?v=17764335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6119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