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642526","title":"명사들이 마지막 남긴 말","description":"서  문(序文)\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여러 해 전부터 명사들에 관한 전기를 읽으면서 많은 충격적인 장면들을 목격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년 전부터 이 스토리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 준비를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결같이 유익하고 재미있는 ?편의 이야기가 되기를 기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나오는 명사들은 시인, 작가부터 음악가, 미술가, 배우,\u003cbr\u003e\n\u003cbr\u003e\n군인, 정치가, 독재자, 신부, 수녀, 종교지도자 심지어 살인강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대부분 인류 역사에 뚜렷한 업적을 이루었지만 이들의 뒷면은 항상 밝은 것은 아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발간에 앞서 당초 준비한 원고에는 모두 140여 명의 명사들이 등장하는데 책 편집과정에서 책 크기에 비해 책 두께가 너무 두껍다는 지적에 따라 등장하는 인물을 115명으로 줄였다. 등장인물의 배열은 출생연도 기준 시대순으로 정리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이 나오기까지 물심양면의 지원과 표지 그림을 준비해준 집사람에게 감사하고 추천의 글을 써준 동화작가 정진승 학우와 출판과 편집을 맡아준 지문각 그리고 인쇄와 제본을 담당해준 케이피알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끝으로 본문 이야기 중 4편을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하트마 간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라마, 라마”...신이여 신이여. 암살자에게 총을 맞으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위 성인의 반열에 올랐 다는 인도의 간디는 37살에 금욕 선언을 하고 인도 여인 서양여자 가리지 않고 모두 나체인 채로 함께 잤다. 그의 후계자인 네루 등 많은 인사들의 비난을 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릴린 몬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에게 예수 믿으라고 하지 마세요 전도사 빌리 그래함 에게 영화배우 마릴린이 쏘아 붙인 말. 출생신고 할 때 아버지 난이 공란.\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녀의 어머니는 몬로를 임신할 무렵 관계한 남자가 네명이나 되어 몬로가 누구의 딸인지 알 수가 없었다는 것. 갖은 고생 끝에 일류 배우가 되나 심신이 피폐해져서 음추러들 다가 신경질을 부렸다가 대본 외우기 잊어버리거나 맘대로 지각하고 조퇴했다.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죽으니 파란만장의 몬로는 36세에 세상을 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 삼문의 절명시(絶命詩)\u003cbr\u003e\n\u003cbr\u003e\n북소리 둥둥, 나의 명을 재촉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고개를 돌리니 해는 지려고 하네\u003cbr\u003e\n\u003cbr\u003e\n황천에는 주막이 없다는데\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 밤은 어느 집에서 잠을 잔단 말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시는 절통하고 피 눈물을 쏟게하는 성 삼문의 마지막 절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름다운 시어들로 잘도 엮어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죠르즈 상드와 쇼팽 \u003cbr\u003e\n\u003cbr\u003e\n상드..  .사람은 여행의 종점에 다가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쇼팽. . . .이제 마지막 고통에 다달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상드는  잘나가는 소설가로 그녀의 고료는 당시 프랑스에서  제일 많이 받은 빅토르 위고의 고료보다 많았다니 그녀의 재능이 어떠한지를 알만 하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녀는 프랑스의 소설가 시인 극작가 등 닥치는 대로 섹스를 한 매니아 였다. 한 번은 국민시인 뮈세와 이태리를 여행 하던 중 뮈세가 발작을 일으켜 쓰러졌다. 의사가 와서 치료를 하니 그는 진정하고 잠이 들었다. 조르주는 잽싸게 의사와 성교를 하였다, 뮈세가 눈을 뜨고 그 꼴을 보고 물컵을 던지며 “이 창녀야”\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녀는 “피아노의 시인이라는 쇼팽과 민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폐결핵 앓는 쇼팽을 끔찍이 돌보았다. 6살 연하인 쇼팽을 누나처럼 돌보았다. 9년을 동거했다. 다른 애인과의 평균 2년 인 것에 비하면 쇼팽은 특급 대우를 받았고 이때 작품 활동이 가장왕성 했다 그는 상드의 딸 소랑주 품에 안기어 죽는다. 이 떼가 1840년 10월 그의 나이 39세 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49084412,"sku":"979119564252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42526.jpg?v=17760463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6425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