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691081","title":"어머니, 당신은 내 운명","description":"어머니가 세상소풍 끝내는 날,\u003cbr\u003e\n 그대는 어머니로부터 무슨 얘기를 듣고 싶은가..\u003cbr\u003e\n“내 어머니가 세상 소풍 끝내는 어느 날, ‘그래도 내 딸아, 네가 있어 좋았어. 나도 살아있어 좋았단다’ 그래 주시면 더 바랄게 없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그는 “투병으로 외롭고 고통스러운 말년을 보내고 있는 모든 어머니께 이 책을 읽은 딸들의 깨달음이 작은 위안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썼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평소 우리네 삶의 풍경을 진솔하고 정감있는 언어로 그려 온 칼럼니스트 고혜련. 그의 신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어머니, 당신은 내 운명\u0026gt;이 최근 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성의 치유력이 절실합니다. 핍박함이 극에 달해 감성적인 손길이 요구되는 이 시대에\u003cbr\u003e\n\u003cbr\u003e\n풍요롭고 따뜻한 감성을 전하기 위해 모성은 더욱 찬양되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에게 긍정적이고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는 칼럼 및 저서들을 부지런히 발표해 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이 신간 외에도 지난 3 년간 연이어 발표한 \u0026lt;힘내, 이제 다시 시작이야\u0026gt;, \u0026lt;내 사랑 웬수 , 결혼이 뭐길래\u0026gt; 등도 그 좋은 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자식이라면 누구나 필연적으로 20~30 여 년의 간격을 두고 앞서 간 분들의 인생행로를 꾸준히 따라가게 돼 있다”고 밝힌 그는 빠르게 흘러가버린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고 회한과 반성, 앞으로의 다짐을 현실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해 설득력 있고 밀도 있는 글 솜씨로 풀어나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실제로 지난 수 십 년간 함께 살아온 어머니를 통해 사랑을 배우고 체험했던 희로애락의 개인사와 주변 지인들의 얘기를 57 편의 글로 잔잔하게 풀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 4 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1부 \u0026lt;세상의 어머니, 세상의 딸들\u0026gt;, 2부 \u0026lt;다 엄마 때문이야 -어머니 콤플렉스\u0026gt;, 3부 \u0026lt;엄마가 사라지기 전에\u0026gt;, 4부 \u0026lt;어머니 당신은 내 운명\u0026gt;을 통해\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머니의 생애와 빼 닮은 인생의 굽이굽이를 딸이 뒤이어 살아가면서 어머니가 미치는 절대적 영향력에서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운명적 결합체임을 그려내고 있다. 그리하여 엄마로 인한 부정적 콤플렉스를 극복, 긍정적 콤플렉스로 변환시켜 모두가 위로 받는 측은지심의 윈-윈 (win-win)적 사랑을 구가해야 함을 기원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즉 “이제 딸자식인 내가 할 일은 깨닫는 일이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그에게 선택의 여지없이 일방적으로 주어진 환경의 산물이며 내 어머니도 예외가 아니고 나 또한 예외가 아님을.\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하여 측은지심으로 나와 엄마의 인연을 경외하며 보다 나은 내일을 함께 맞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언론인 출신인 저자는 중앙일보, 한국경제신문 등에서 기자, 부장, 런던특파원으로 25 년간 수천 건의 기사와 칼럼을 써 왔으며 \u0026lt;신문, 취재와 기사작성\u0026gt;, \u0026lt;매스커뮤니케이션 개론\u0026gt;, \u0026lt;백악관의 맨 앞줄에서\u0026gt; 등의 저널리즘 관련 서적도 출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책 \u0026lt;자연에 산다\u0026gt;의 저자답게 최근에는 자연 속에 깊이 빠져 살면서 닥치는 대로 읽고 쓰고 펴내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38326012,"sku":"979119569108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91081.jpg?v=17764502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6910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