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726530","title":"트랙터의 세계사","description":"트랙터는 국가와 세계 그리고 인간의 삶까지 바꿔놓았다\u003cbr\u003e\n수렵과 채집이라는 활동으로 연명하던 인류가 1차 산업혁명인 농업혁명을 이룬 이후 수천 년 동안 농경이라는 고된 노역을 하며 살아가야 된다. \u003cbr\u003e\n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이후 남자는 농사일의 수고를 여자는 해산의 수고를 견뎌야 했는데 트랙터는 인류가 수천 년간 수행했던 고된 농작업을 일순간에 바꾸어 놓았다. \u003cbr\u003e\n트랙터가 보급된 주요 선진국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은 더 이상 땅을 일구며 살지 않아도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트랙터는 인류를 식량생산의 노역에서 해방시킨 것이다.\u003cbr\u003e\n트랙터의 세계사는 사회주의 국가나 자유주의 국가 모두에게 매력적인 존재였다. 대규모 농업이라는 유혹에 빠지게 했고, 농촌의 인력을 전쟁으로 도시로, 공업부분으로 이전시키는 도구로 인식했다.\u003cbr\u003e\n트랙터의 세계사는 인류가 어떻게 고된 노역에서 벗어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세계 정치 지도자는 트랙터를 어떻게 활용했고 인류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설명하며, 각국의 트랙터 개발의 역사와 농민들의 트랙터에 대한 생각들을 자세히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501577468,"sku":"9791195726530","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26530.jpg?v=17764303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7265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