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739431","title":"동경 책방기","description":"바로 지금, 도쿄 책방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n디자이너와 편집자가 함께 둘러본 도쿄의 크고 작은 서점과 북카페, 책 관련 장소들에 관한 면면을 함께 살펴보자. 책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락거렸을 도쿄의 서점들. 도쿄북페어나 아트북페어를 챙겨보기도 하고, 전통적인 서점거리인 진보초 고서점가와 또 리틀진보초라는 니시오기쿠보를 기웃거리기도 한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왜 우리는 도쿄의 서점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장 우리나라 대형서점을 가보면 번역서 중에서 일본 것을 찾는 게 쉽다. 요즘 갑자기 늘어나고 있는 ‘책+무엇’ 개념의 작은 서점들 역시 근 10년 동안 일본을 들락거리면서 보아오던 형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번역하는 나라, 덕후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나라가 일본이다. 그 일본의 중심, 도쿄에서 서점과 서점을 방불케하는 북카페, 기상천외한 물건들을 파는 문구점들을 만났다. 대표 저자인 최혜진 디자이너는 북디자이너이자 전방위적인 디자인 작업을 하는 사람이다. 전혀 관련 없는 전공을 마치고 나서 스스로 갈 길에 대해 묻고 방황한 후에 선택한 이 직업을 사랑하기에 열정적으로 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리품을 팔며 도쿄를 수차례 오갔고, ‘글자와 기록사이’라는 창작집단을 꾸려서 동료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도쿄의 책거리를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기록을 쌓았다. 최혜진 외 두 명 역시 각각 디자이너, 편집자로 책을 사랑하기에 그 길을 함께 걸으며 하나보다는 셋이 낫다는 결과물을 내놓았다. 2017년 지금을 사는 도쿄의 서점, 북카페, 문구숍 등 69곳에 대한 생생한 정보, 도쿄의 대형서점과 미술관 등에 대한 자료, 곁다리로 이 프로젝트 중 작은 즐거움을 안겨준 맛집 몇 곳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988453116,"sku":"979119573943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39431.jpg?v=17764499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7394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