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742554","title":"나는 진정한 기독교인이고 싶다","description":"“나는 진정한 기독교인이고 싶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에 기독교 신앙의 진리(眞理)가 뿌리를 단단히 내리게 된 것은 순교자(殉敎者)들의 피와 초대 선교사(宣敎師)들의 성경적(聖經的)인 신앙의 지도 때문이었다는 것을 결코 잊을 수 없다. 기독교는 분명히 역사(歷史)의 양심(良心)이요, 사회(社會)의 도덕(道德)이요, 사람들의 생명(生命)이라는데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현실의 한국교회는 완전히 성경(聖經)의 진리(眞理)에서 떠나 경제(經濟)라고 하는 물질에 생포(生捕)되어 버렸다. 참 기독교 진리의 생명력(生命力)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이며 기복적(祈福的)인 신앙으로 물들여져버렸고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예배당에 다니는 운동에서 끝나버렸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기독교(基督敎)는 성경에 근거한 종교이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기독교는 이타 종교, 종파와 어울릴 그런 부류의 하나인 종교가 아닌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 우리 한국교회는 성경의 진리에서 너무 멀리 떠나 이타 종교와 다를 바 없는 인본주의, 이기주의, 세속주의, 합리주의, 현실주의, 적당주의, 편리주의, 물질주의, 혼합주의, 종교다원주의에 한국교회 강단이 점령당해 버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 운동은 새로운 것(New-things)의 나타남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지난  날의 잘 못을 철저히 뉘우치고 자기의 잘못을 반성(反省)하여 회개(悔改)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되살아나는 갱신(更新, Renewal)이 되어야 한다. 이는 완전한 절망(絶望)이 아니라 아직도 되살아 날 희망(希望)이 있다는 것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진정한 기독교인이고 싶다’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18085628,"sku":"979119574255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42554.jpg?v=17764125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7425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