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761821","title":"잡택트","description":"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에서 촉발된 온택트(Ontact) 시대다. 많은 것이 변했고 더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인생의 절반 이상을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직업인으로서의 삶은 변하지 않는다. 온택트 시대의 직업인의 삶, 무엇을 돌아봐야하고 또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이연복의 저서 『잡택트(JobTact)』에서는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온택트 시대의 직업인의 삶을 그려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의 직업과 가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는 세 번의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이제는 네 번째 산업혁명 시대의 문턱에 서 있다. 산업혁명을 통해 미래를 설계했고 또 우리는 그 미래의 꿈을 실현하면서 삶의 질을 개선해왔다. 하지만 우리가 직면한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 문제, 생활양식의 변화, 직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 등 당장 체감할 수 있는 많은 것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잡택트(JobTact)』는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직장을 찾기보다는 ‘일거리’에 주목하는 미래 세대를 예견하고, 어떤 직업적 삶을 살아갈 것인지를 그려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변화 속에서도 우리가 지켜야 하는 직업의 의미와 가치가 있다. 프리랜서와 1인 기업, 프로젝트 팀 등 미래에는 다양한 직업의 형태가 나타난다. 하지만 미래 세대도 직업을 통해 경제적 생활을 영위하고 자신의 의미를 찾아나간다는 데에서는 이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즉, 직업의 본래적 의미와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저자가 강조하는 미래 세대가 직업인으로서 잊지 말아야 하는 가치는 바로 ‘책임감’이다. 더 다양하고 더 개방되고 더 자유로워지는 세상에서는 직업에 대한 소명과 책임의식으로 더 단단히 무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잡택트(JobTact)』의 저자는 역설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청년들은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곧 다가올 시대의 변화를 제대로 알아야 미래 직업인으로서 필요한 덕목도 갖출 수 있다. 또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하는 여러 청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미래의 이상적인 직업상을 『잡택트(JobTact)』에서 그려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업의 의미와 진정한 ‘나’의 발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잡택트(JobTact)』는 청년들에게 진정한 ‘나’를 찾고 자신의 가치를 찾을 것을 주문한다. 철학이 부재된 사회의 문제를 짚으며 진정으로 자신의 철학을 바로 세워라 외치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 속 청년들은 일자리 문제로 고통받고, 많은 사람들은 자본과 정치 그리고 언론 등 소위 권력이 있는 집단과 사람들의 횡포로 아픔을 겪고 좌절하고 있다. 자존감은 낮아지고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가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사회가 왜 이토록 무너졌을까? 철학이 바로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학은 그 나라와 시대의 문화다. 문화가 곤궁한 사회는 야만이 된다. 지금 우리는 철학의 부재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모든 철학은 나를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한다.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철학,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분명히 알아야 오늘을 살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잡택트(JobTact)』는 세월호 참사 등 직업윤리와 책임을 저버린 대가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충격을 주고 상처로 남아 있는지 반드시 가슴에 새길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과거와 현재의 상처로는 진정한 미래의 온택트 시대를 맞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대에서 진정한 직업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또 무엇이 변해야 할까? 『잡택트(JobTact)』에서는 사회적 시스템과 교육이 근본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명문대 진학을 위해 입시지옥에 내몰려 있는 청소년들. 교육이 이대로 가면 미래세대의 삶과 기성세대의 삶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며 대학교육 변화, 그에 따른 입시제도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변화의 길목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잡택트(JobTact)』의 저자는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진정으로 당부한다.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현재의 시대적 부조리 속에서도 당당히 자신을 바로 세우라는 것이다. 직업의 의미는 진정한 나를 찾는 데에 있는 것이다. 변하는 것에는 제대로 준비를 하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에 있어서는 그 가치를 언제나 가슴 속에 간직하라고 『잡택트(JobTact)』는 청년들에게 외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67260156,"sku":"979119576182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61821.jpg?v=17764503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7618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