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763412","title":"침과 침술: 아주 오래된 오해","description":"○ 독자 대상 : 침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한의대생, 한의사\u003cbr\u003e\n\u003cbr\u003e\n○ 도서 특성 : 연구원출신 한의사가 침과 침술의 본질을 찾아 오랜동안 진정성있게 고증하고 해석·정리하였다. 시중에 널린 진부한 짜깁기 책이 아닌 새로운 내용과 새로운 관점이 곳곳에 펼쳐져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내용 구성 : 온고(고문헌 고찰)와 지신(현대적 해석)을 조합하여 4막 12장의 편제로 800쪽에 촘촘히 담아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침은 단순히 가늘고 뾰족한 수단이 아닌 고도화된 기능적 매개였다.\u003cbr\u003e\n》 그리고 인체는 이같은 침자극을 받아내고 대응해내는 다층화, 다기능화된 반응 공간이었다.  \u003cbr\u003e\n》 과거의 선의들은 침의 최적화와 기능화를 통해 전?자기?화학적 매개체로 활용하고 있었으며 10단계의 자침공정과 보사수기법은 각각의 기술적 요소들을 실현해가는 단게별 최선의 기술적 행위들이었다.\u003cbr\u003e\n》 과거의 침과 침술을 제대로 받아내지 못한 우리들은 선의들의 뜻과 기술적 함의를 오해한 것이다.\u003cbr\u003e\n》 따라서 우리에겐 화해가 필요하다.그것은 앞서간 선의들이 전한 진실과의 화해,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오해해온 시간과의 화해다. \u003cbr\u003e\n》 방법론으로 개량된 기술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침술을 자극의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이해하고 도구, 인체, 자극-반응의 관점에서 의식 및 기술적 혁신을 이루어가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54200828,"sku":"979119576341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63412.jpg?v=17764327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7634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