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06027","title":"진심은 이별 후에도 상처를 남기지 않는다","description":"ㆍ 중국 더우반豆瓣 5천만 조회수, 인기 작가 샤오옌징 국내 첫 소개\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에도 수천 개씩 업데이트되는 중국 최대의 문화콘텐츠 공유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 5천만 조회수를 올린 인기 작가 샤오옌징小岩井의 작품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다. 허구인 듯 허구 아닌 주변의 연애담을 실 사례로 하여 저자의 심리처방전까지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중국 젊은이들도 다르지 않아\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 시대 청춘들이 어떻게 사랑을 추구하고 또 어떻게 사랑을 잃어버리는지, 그리고 사랑을 잃은 후 남겨진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다양한 가치관 때문에 생기는 감정의 갈등과 교집합을 찾는 과정에서 어떻게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지 수없이 목도하면서 함께 슬퍼하고 위로하면서 저자는 스스로도 몰랐다고 고백한다. 사랑은 수행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아름다운 일생을 보낼 연료, 사랑\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은 떠났겠지만 우리의 생활은 여전히 계속된다. 아무리 여러 번 이별을 반복해도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진심을 다해 사랑했다면, 진심을 다한 사랑을 받았다면 이별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상처가 되어 남지는 않기에 우리는 다시 사랑할 수 있을 테니까. 이 책을 읽은 모든 독자들이 비트겐슈타인처럼 죽기 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샤오옌징은 말한다. ‘나는 아름다운 일생을 보냈다!’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12340220,"sku":"979119580602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06027.jpg?v=17764314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060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