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18570","title":"모자이크로 승부하라(안녕드림총서)","description":"조각을 모아 그림을 만드는 모자이크처럼\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유와 협동, 융합으로 기업의 성공을 이끌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협업가 양성 프로그램 모비랩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타트업과 창업가들에게 전해 주는\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업 상생과 시장 공생의 기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업의 존재 목적은 수익 창출이다. 이윤을 창출하고 그 돈이 스스로 돈을 벌게 만드는 게임을 한다. 이런 돈을 벌자면 어찌 해야 하는가. 대부분 남들 잘 때 일하라 한다. 그 과정에서 남들을 제치고 살아남으라 한다. 살아남기 위해 상대를 죽이길 마다하지 말라 한다. 이렇듯 무한경쟁의 판에서 각자도생으로 생존한 사업가는 공유와 협동이라는 말에 콧방귀를 뀐다. 쓸데없는 일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서울대공원장 임기를 마친 후 소셜 벤처를 양성하는 일에 뛰어든 저자 안영노는 다른 의견을 내어놓는다. 공유와 융합이야말로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실패율을 줄이는 원동력이라는 것이다. 내 우물만 파다 보면 결국 바닥을 보게 되어 있다. 이웃의 물을 끌어오는 협동으로 상생할 수 있어야 한다. 내 논에 물이 많든 마르든 간에 남에게 물을 대주기도 해야 한다. 그 동네 논 전체가 죽지 않도록 협업을 해야만 전체가 공생할 수 있고, 마을에서 아무도 굶지 않는다. 그는 분야를 넘나드는 현장의 사례를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함께하는 기업가들과 함께 그가 제시하는 것이 모자이크다. 그 방법으로 원탁을 제안한다. 여기 둘러앉은 기업가들은 협업으로 경영 비용의 낭비를 막고, 분업으로 책임과 약속을 지키도록 스스로를 묶는다. 그가 창안한 ‘모자이크 비즈니스 랩(모비랩)’은 창업 보육으로 출발하여, 창업 후 현장기업들의 성장을 돕는 육성 과정으로 자리 잡고, 이제 독특한 가치를 지닌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 바로 협업형 기업가를 구체적으로 길러내는 코스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의 성공을 위해 남을 누르지 않아도 경제적 이득을 구할 수 있다. 제대로 협업한다면 말이다. 대화를 통해 소통하면서 자원과 기회를 공유하고, 서로 간에 협동하며, 새로운 공동 작업에서도 협업에 이르는 것은 서로에게 이롭고 시장과 사회까지 개선한다. 협업의 힘을 믿을 때 이런 역설이 가능하다. 협업과 융합을 통해 기업들이 실제로 성장과 성취를 해 내도록 돕는 것이 모자이크 방식이다. 협업가가 되는 방법을 연마하고, 현장의 동료들이 그리 할 수 있도록 접근해야 할 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11924220,"sku":"979119581857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18570.jpg?v=17764297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185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