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27022","title":"바람으로 왔다가 꽃으로 머무는 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커피시라는 독창적인 영역을 개척한 커피시인 윤보영은 커피시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전하는 많은 따스한 감성시들을 발표해 왔습니다. 슬픔과 아픔 고통과 연단의 시간들을 통해 나오는 시들을 추구하기보다는 시를 통해 힐링이 되는 가슴 따뜻한 시들을 쓰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보영 시인은 감성시 쓰기 특강을 통한 재능기부와 매년 전국어린이 동시낭송대회를  주관 후원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내몽고지역 쿠비치사막에 윤보영시인의 숲을 조성하기로 협약을 맺는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바 시인과의 만남은 시들을 통해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얻기에 충분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팬카페- 바람편에 보낸안부와 밴드-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를 통해 읽게 된  시 중에 계절에 관한 많은 시들이 있음을 발견하고 매일 매일 커피 한 모금, 시 한 편을 365일 계속하는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SNS에 천 만번 이상 조회되고 공유된 동영상 가슴에 내리는 비(여름편)와 12월의 안부(겨울편)가 있으며 모든 절기와 매 달의 시가 있고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요일 커피시가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 안부를 한 편의 감성시로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를 생각하며 바라건대 많은 독자들이 이 어렵고 힘든 세대에서 좀 더 밝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들로 행복했으면 하는 소망으로 이 캘리그라피시집(봄편-바람으로 왔다가 꽃으로 머무는 봄)을 펴냅니다. 특별히 본 시집에서는 독자들이 캘리그라피와 자작시들로 꾸밀 수 있는 여백을 두어 함께 시집을 완성하는 뜻 깊은  선물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393377532,"sku":"979119582702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27022.jpg?v=17764295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270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