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32217","title":"뭉클,(문학과경계시선 45)","description":"\u003cp\u003e시류에 휩쓸리지 않은 채 등단 때부터 일관된 자신만의 시정신에 입각하여 변치 않는 시창작 작업을 계속 해오고 있는 박백남 시인의 시집 [뭉클,]. 시인의 삶에 대해 해설은 쓴 배한봉 시인은 자연과 삶을 통해 길어 올린 박백남의 서정은 송수권이 “극기와 내면의 풍경”이라 명명했던 그의 첫 시집의 연장선상에 있으면서도 활력 있는 생명의 힘과 압축된 유비적 상상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고 평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980055804,"sku":"979119583221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32217.jpg?v=177643082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322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