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43879","title":"공자의 담론","description":"〈공자의 담론〉이 논어를 말하는 이유는 논어에 숨겨진 스토리를 찾아 현대에도 꼭 필요하고 활용 가능한 논어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논어 어구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직역(直譯)은 일반적인 논어의 해석입니다. \u003cbr\u003e\n- 집주(集注)는 조선 시대 이이, 일본 에도시대의 유학자 오규소라이, 현대중        국의 대표적인 유학자인 남회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한학자인 성백효, 현      대 한국의 대표적인 철학자인 김용옥의 주석을 모았습니다.\u003cbr\u003e\n- 의역(意譯)은 원문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풀어쓴 해석입니다.\u003cbr\u003e\n- 온고(溫故)는 논어 원문과 관련된 것들에 대한 고찰과 사고에 관한 글이며, \u003cbr\u003e\n- 지신(知新)은 현대인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에 관한 글입니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 논어의 첫 두 글자인 학이(學而)와 논어의 마지막 두 글자인 지인(知人)을 연결해보면 이 책의 목적을 알 수 있습니다. 학이(學而)와 지인(知人)을 연결하면‘학이지인(學而知人)’이 됩니다. 이를 두 글자로 줄이면 ‘학인(學人)’이 됩니다. 배우는 사람이 되라, 혹은 사람됨을 배워라.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리더로 살면서,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 논어는 결국‘배우는 사람이 되라.’혹은 ‘사람을 제대로 공부하라.’ 는 것을 알려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87945980,"sku":"9791195843879","price":1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43879.jpg?v=17764303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438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