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51447","title":"하늘을 품은 한자, 주역으로 풀다","description":"드디어 부수 214자의 뜻을 풀다\u003cbr\u003e\n이 책은 한자(漢字)를 구성하는 기본 글자인 부수 214자의 뜻을 풀이한 책이다. \u003cbr\u003e\n우리는 대부분 상형문자로서 한자를 접하게 된다. 그러나 한자의 많은 부분을 형태로만 풀이할 수는 없다. 이 책은 한자 속에 담겨있는 ‘뜻’을 주역(周易)을 통해 풀이한 책으로서, 한자와 주역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자의 뜻과 주역의 천지인(天地人) \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임병학 교수는 자신이 처음 한자를 공부하면서 가졌던 의문을 버리지 않고, 학문적 인연을 얻어 공부하게 된 ?주역?의 원리를 통해 한자의 철학적 함의를 쉽게 풀어냈다.\u003cbr\u003e\n저자는 한자가 품은 뜻을 알기 위해서는 ?주역?에서 밝히고 있는 천지인(天地人)의 삼재지도(三才之道)를 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땅과 사람의 뜻은 하늘로부터 받은 것으로서, 천의(天意)가 모든 것의 근본이 되기 때문에 책의 제목을 ?하늘을 품은 한자, 주역으로 풀다?로 정했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으로 읽는 한자\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부수 214자에 들어 있는 철학적 의미를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눈도 갖게 될 수 있다고 한다. 한자에는 하늘의 뜻이 담겨 있고, 하늘의 뜻과 내 마음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자의 뜻을 공부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부수에 대한 설명이 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한자를 억지로 외우지 않더라도 뜻을 생각하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도 이 책의 원고를 쓰면서 한자를 억지로 외우지 않더라도 그 뜻을 생각하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경험을 여러 번 하게 되었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자를 이해하는 새로운 길이 되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풀이한 내용이 한자의 모든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자를 이해하는 하나의 튼튼한 길은 제공한다.\u003cbr\u003e\n한자의 많은 부분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부수의 의미를 통해 풀이할 수 있지만, 중요한 한자 20% 정도는 이러한 일반적인 부수의 의미만 배워서는 한자를 제대로 이해했다고 할 수 없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한자에 대한 뜻을 바르게 풀이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89705468,"sku":"979119585144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51447.jpg?v=17764317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514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