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62399","title":"붉은지붕","description":"끝없는 구도자의 여정을 담은 시집 『붉은 지붕』 출간\u003cbr\u003e\n강한석 시인 여섯 번째 시집\u003cbr\u003e\n시 전문 계간지 《한국시학》 본상 수상\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예총 오산시지부 지부장이며 시인이자 화가인 강한석 시인이 여섯 번째 시집  『붉은 지붕』을 출간했다.  『붉은 지붕』은 출간되자마자 시전문 계간지인 《한국시학》에서 수여하는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u003cbr\u003e\n여섯권의 시집을 낸 강 시인은 여섯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한 중견화가이기도 하다. 또한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아내와 세자녀 모두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풀루트를 연주하는 음악가족이다.\u003cbr\u003e\n문학, 미술, 음악을 통달한 종합예술인이 강 시인이다. 그래서 강시인의 시에는 회화를 보는 감상에 젖게 하기도 하고, 음악을 듣는 듯한 운률을 느끼게도 하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u003cbr\u003e\n강 시인은 경남 마산 출생으로 오산에 정착한지는 35년이 되어 오산이 제2의 고향이다. 강산이 세 번 반을 지날만큼의 세월이 흘렀어도 강 시인의 경상도 사투리는 변함이 없다. 또한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한 강시인은 부모님으로부터 자연스럽게 기독정신을 배워 지금도 교회 장로로 봉직하고 있다고 한다.\u003cbr\u003e\n이처럼 강 시인의 시에는 두고 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 신실한 신앙인으로서의 소명의식이 담겨져 있다.  \u003cbr\u003e\n문학박사이자 문학평론가인 조석구 시인은 서문에서 “인간은 불멸의 정신을 소유한 유한한 존재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고뇌와 환희를 함께 받아들이도록 태어났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몇몇 사람만 이 고뇌를 통해 환희까지 도달할 수 있다. 환희의 길은 아득한 성자가 되기 위한 순례자의 길이기 때문”이라며 “강한석 시인의 시는 조용하고 차분하다. 고고와 관조를 통해 침잠하고 있다. 행간이 깊고 넓어 단단한 내공과 철학적 잠언은 독자의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고 평하고 있다.\u003cbr\u003e\n한편 『붉은 지붕』은 시 전문 계간지 《한국시학》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시학》은 시 전문 계간지로 한국 시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이에 걸맞는 업적을 이룬 시인에게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강 시인은 그동안의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시집 『붉은 지붕』으로 2017년도 한국시학상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78597116,"sku":"9791195862399","price":11.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62399.jpg?v=17764317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623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