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72299","title":"용의 전쟁","description":"“용은 사탄인가? 우리의 수호신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화 차이가 빚은 각기 다른 용의 상징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용의 부활과 전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서양이 가진 용의 상징성과 기저에 깔린 사회문화를 살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나’의 근원, 지금의 문화와 전통이 어디서 왔는지 별로 관심이 없다. 인류는 모두 한 뿌리를 가졌다고 하는데 작은 차이 하나만으로 서로 잦은 분쟁을 벌인다. 근원을 찾아 역사, 신화 등을 따르다 보면 ‘용’이라는 영험한 존재에 한번은 맞닿게 되는데, 용을 두고도 동서양의 시각은 차이를 보인다. 우리에게 용은 대체로 길한 존재이다. 하지만 세상 저쪽에서는 용을 악한 존재로 여기는 사람들이 산다. 그러므로 용의 기원을 찾다보면 왜 같은 뿌리인 인류가 서로 정반대의 사상과 전통을 지니게 되었고 용에 대한 상징의 차이가 발생되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용의 모든 것을 빈틈없이 담은 ‘용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상상의 존재 ‘용’을 섬세하게 구현해 낸 저자의 그림도 함께 하므로 용에 대해 공부하려는 독자들에게 귀한 자료가 되리라 생각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36415740,"sku":"9791195872299","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72299.jpg?v=17764334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722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