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882861","title":"글 그림","description":"당신은 오늘 무슨 생각을 마음으로 그려보았나요\u003cbr\u003e\n무엇보다 오늘 하루는 수많은 날들 중 가장 중요한 날이고, 그 안에는 여러가지 보석이 숨겨져 있지만 우리는 ‘내일’이 되어서야 ‘오늘’의 소중함을 눈치 채고 만다. 어제를 놓친 후회로 오늘을 소비하고 나면 결국 또 오늘은 잊혀질 지도 모른다. \u0026lt;글 그림\u0026gt;은 6년 동안의 오늘을 메모하며 묶은 ‘이야기 그림’ 이다. 오늘을 들여다보고 또 보며, 닦고 문지르고 다듬어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으로 만드는 이야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2년부터 2017년에 걸친 기발한 오늘 기록\u003cbr\u003e\n2012년 런던올림픽의 여러 종목을 한 컷 한 컷으로 위트 있게 표현한 그림이 계기가 되었다. 반복되는 프레임 안에 작가는 일상의 소재로 기발한 발상과 재치 있는 말 장난을 그리고 써 넣는다. 어느새 매일 그림이 습관이 되며 6년 그리고 지금에도 이어지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시, 오늘도 평범하지 않았어\u003cbr\u003e\n오늘은 매일 주어지기 때문에 특별하지 않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평범하지 않은 오늘이 모여 ‘나’를 ‘나의 삶’을 이룬다. \u0026lt;글 그림\u0026gt;안에는 개인의 시간, 계절의 흐름, 시대의 변화 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하되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여러 날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보는 것 같은 그림이 주는 위안, 마음의 안식처\u003cbr\u003e\n작가의 위트 넘치는 언어 유희와 마음을 들여다 본 듯한 그림이 슬쩍슬쩍 우리 가슴에 스며든다. 빵빵 터지는 웃음과 코끝이 찡한 감동을 주는 글과 그림 안에는 바로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u0026lt;글 그림\u0026gt; 안에는 우리 모두가 마음 놓을 수 있는 공감, 숨기고 싶은 실수, 혼자만의 은신처, 기대고 싶은 안식처, 손 잡고 싶은 따뜻함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85773308,"sku":"979119588286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82861.jpg?v=17764317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8828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