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928996","title":"똥밥(행복한 문학산책 3)","description":"[똥밥]은 이서영작가의 8번째 저작이며 밥시리즈 중에서는 세 번째 저작이다. 작가는 [몸밥] [마음밥] 그리고 [똥밥]을 통해 먹는다는 행위의 궁극적인 본질은 무엇일까 질문을 던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인간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싶다면 몸에 관한 건강, 마음에 관한 건강, 그리고 영혼의 건강에 대하여 살펴 보아야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몸과 마음은 분리된 것이 아니다. 둘은 서로 꼭 붙어있는 쌍생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몸이 아프면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이 아프면 몸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들여야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똥밥]은 몸과 마음, 그리고 하나 더 영혼에 대하여 들여다본다. 인간의 눈은 육안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보는 심안이 있고 영혼으로 보는 영안이 있다. '영육간에 강건하라'는 말의 의미는 육체와 더불어 영혼이 강건해야 비로소 온전한 건강이 완성되는 것임을 지시하는 표현일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육체를 들여다보고 마음을 들여다보고 영혼을 들여다 보았다. 이렇게 3가지가 모두 합쳐져야 인간은 '비로소 인간'에 이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알려고 하면 보이고 보이면 깨우치게 된다. 또다른 세상은 알고자 하는 이에게는 보일 것이고 그것의 무용함을 주장하는 이에게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과감히 알려고 하라. 또다른 세상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53053948,"sku":"979119592899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928996.jpg?v=17764327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9289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