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939725","title":"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 그들은 누구인가?(다시복음으로 본 종말론적 구속사 시리즈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왜 횃불언약 열매인 요셉이 두감람나무로 등장해야 하나?\u003cbr\u003e\n요한계시록 12장에 해를 입은 여인이 등장한다. 그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를 낳기 위해서 구로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계 12:1-4). 그를 대적하는 뱀의 낯을 피해 광야로 두 번이나 도망가기도 한다(계 12:6, 12:14). \u003cbr\u003e\n주석에는 해를 입은 여인을 교회라고 했다. 또 이 땅의 주,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도 교회, 또는 예수라고 한다. 그렇다면 교회가 교회를 낳는다는 것인가? 2천 년 전에 유대 땅에 오셔서 십자가 사역을 마치시고 사망 권세를 깨시고 하늘 우편 보좌에 가신 예수님이 재림마당에 또 등장하여 광야로 도망가시는 것인가?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요 19:30)고 하셨기에, 예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이든 다 하신다고 생각 한다. 재림 마당에도 ‘재림 예수’로 다시 오셔서 구속사의 시작과 끝을 혼자서 다 이루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시려면 하늘에서 행하시지, 무엇 때문에 여인의 길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실 필요가 있겠는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우주만물을 지으신 창조주로서의 책임을 지고(요 1:3), 피조물인 인간이 담당하지 못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자 오신 것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행하러 오신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고난을 받지 않으려고 세상 끝에 오셨다고 하지 않았는가? (히 9:26) \u003cbr\u003e\n더구나 지금 하늘 우편 보좌에 계신 입장에서 재림 마당의 역사를 친히 행하실 수가 없다. 예수님은 히브리서 1:3 말씀대로 만물을 붙드시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그분만이 가지신 고유적인 권능을 통해서 역사하셨다. 그 외의 사역은 예수님이 직접 하시는 것이 아니다. 재림의 역사는 재림 마당의 구속사역을 담당할 주인공들이 이루어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역사하는 입장을 가리켜 “도적같이 오신다”(계 16:15, 살전 5:2, 벧후 3:10)라고 하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주기도문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내용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도 하나님께서 행하고자 하시는 것을 믿는 자녀들이 기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겔 36:37). 이처럼 하늘과 땅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상생(相生)하는 인과 관계를 통해서 인류 구속사역이 완성되는 것이다. \u003cbr\u003e\n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런 문제점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예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시고 해 주실 것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 \u003cbr\u003e\n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라고 하셨다. 지금 한국 땅에만 수만 개의 교회와 수많은 종교지도자들이 있는데 왜 믿음이 없다 는 것인가? 한국에만 천만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있는데 왜 믿음을 볼 수 없다고 하신 것인가? 하나님의 의중을 헤아리며 뜻을 깨닫기 위해서 열심히 궁구(窮究)하는 진정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또 지금까지 성경은 인봉(印封)되어 왔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깨닫기 어려웠던 점도 사실이다(사 29:11-12, 계 5:1). 그러나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때가 이르면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요 16:25)고 하셨다. 그러기에 어느 때인가 밝히 이르는 말씀이 나오면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히 3:7-8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 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때의 주인을 알아야 때의 주인으로부터 나오는 오늘날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그러기에 오늘날의 말씀이 선포될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계신다(히 3:7-8, 4:7). \u003cbr\u003e\n예수님 때에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고, 재림 마당 역시 이 땅의 주를 알지 못하기에 이 땅의 주가 어떤 역사를 전개하며 이루시는지 알지 못한다. 심지어는 요한계시록을 다루거나 설교하면 ‘이단이 아닌가?’ 의심을 받기도 한다. \u003cbr\u003e\n요한계시록은 장차 이 땅에 오실 재림주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이 일점일획도 남기지 않고 99%가 이루어졌다면 아마도 남은 1%는 요한계시록 내용이 아니겠는가?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당면한 문제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외면하고 어떻게 재림을 예비할 것인가? \u003cbr\u003e\n특히 재림 마당을 주관하며 이루어나갈 구속사의 주인공,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라는 때의 주인공을 알지 못하면 재림의 역사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u003cbr\u003e\n그런 의미에서 본서에서는 ‘두 감람나무 역사는 어디에서 이루어질 것인가?’, ‘두 감람나무의 근본과 본질’, ‘두 감람나무의 사명’, ‘두 감람나무의 사역’,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등에 관하여 깊이 살펴보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42969340,"sku":"979119593972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939725.jpg?v=17764334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9397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