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939770","title":"작은 책(다시복음으로 본 종말론적 구속사 시리즈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하늘이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메시지, 작은책의 비밀을 열다\u003cbr\u003e\n얼마나 촉급하셨으면 진행되고 있는 일반계시 속에 중간계시의 말씀을 삽입하셔야 하셨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날과 그 때를 감하여 주지 않는다면 택한 자라도 견딜 수 없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기에 여섯째 인을 떼고 일곱 인을 떼기 직전까지 해를 입은 여인이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를 통해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철장의 권세를 가진 아이를 낳아 하늘 보좌로 올리는 역사의 세계를 펼칠 수밖에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를 산 자의 영광을 입혀주시기 위해, 해와 달과 별들로부터 경배받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해 그로 하여금 죽었다가 삼일 반 만에 살아나게 하시는 역사의 세계, 그 세계가 여섯째 인과 일곱째 인 사이에서 펼쳐지는 둘째 화가 되는 세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한 세계가 이 땅에서 천국이 이루어질 제 밭에서 인자의 역사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세계를 가리켜 영적인 역사, 하나님이 하시는 시종의 세계를 인생들로 알지 못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그런들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오직 그 역사의 세계를 위하여 부름 받은 그들, 인자가 올 때에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오리라 한 그들, 그들만이 그들을 통해서만이 홀연히 도둑같이 오시어 역사하시는 그 세계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자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정 오늘의 이 말씀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면, “나도 너희들을 천사들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겠다”는 작은 책, 다시 복음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44239356,"sku":"979119593977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939770.jpg?v=17764326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9397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