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5994144","title":"계간 시마을문예(2019 가을 Vol 18)","description":"두 가지 이상의 장르가 만들어 내는 시너지효과\u003cbr\u003e\n1993년에 시작된 《시마을문학회》에서 계간『시마을문예』를 펼쳤다.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 모임은 ‘문학+α’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 문학과 음악, 문학과 사진, 문학과 공간, 문학과 건축, 문학과 그림 등을 다양한 장르와 문학의 결합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이 쉽게 문학과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계간『시마을문예18』에서는 시와 음악이 함께 하는 ‘시노래’와 문학과 공간이 함께 하는 ‘공간 상상’을 이야기한다. 더불어 초대 시인으로 ‘포톡스-마음의 주름살을 펴는 책’의 저자, 한종인 작가의 디카시를 두어 시와 사진의 조화도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월 정기모임을 가지는 《시마을문학회》는 매월 ‘주제 시’를 선정하여 시를 쓰고, 이야기 나눈다. 계절을 나타내는 주제(봄, 3월),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주제(똑똑한 젊은이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주제(동행, 휴가 때 뭐해요, 짓다), 인간의 본질을 탐구할 수 있는 주제(글을 쓰는 사람들) 등을 통해 일상에서도 시상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글을 써 본 적 없는 사람도, 잠시 글쓰기는 멈춘 사람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마음속에 있는 짧은 글을 엮어 시인이 될 수 있다. 『시마을문예』는 ‘누구나 마음속에 시 한 편 품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 속에 담긴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02848508,"sku":"979119599414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994144.jpg?v=17764125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59941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