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028718","title":"마음이 꽃이 되어 산다","description":"\u003cp\u003e『마음이 꽃이 되어 산다』는 나무와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인문학을 사랑하는 이에게 ‘여물어 가는 지식’을 전해준다. 929년 시성 ‘타고르’는 동아일보 기자와 인터뷰에서 한국은 ‘동방의 등불‘이라는 말을 했다. 저자 방식은 시성 ’타고르‘가 말한  ’동방의 등불‘이라는 말을 현실로 증명하고 있다. 한국의 동해는 세계의 해 뜨는 출발점이다. 세계의 해바라기는 동해를 향하고 있다. 해바라기는 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해가 뜨는 바다를 본다는 논증은 저자의 해박한 이론이다. ‘괴테’가 동양에서 들고 갔다는 ‘은행나무’. 저자는 ‘괴테’가 사랑하고 유럽이 환호하는 ‘은행나무’는 한국에서 유럽으로 외출한 나무라고 주장한다. 그 같은 증거를 《마음이 꽃이 되어 산다》에서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58919420,"sku":"979119602871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028718.jpg?v=17764328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0287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