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028770","title":"꽃은 생각의 이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사람은 태어나면서 강보(襁褓)에 싸여 많은 시간을 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바꾸어서 말하면 꽃이 생각의 이불이라면 매우 이상적인 삶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식 저자는 평생 『꽃은 생각의 이불』이라고 주장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이 꽃이 되어 산다』의 저자이기도 한 방식은 일 년의 많은 부분을 여행으로 보낸다. 여행에서 만난 꽃과 나무를 스케치, 그림을 완성한다. 그리고 꽃의 단상을 글로 만든다. 『꽃은 생각의 이불』에 게재된 그림도 저자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틈틈이 그린 그림과 생각의 시편을 정리한 것들이다. 사람은 각기 살아가는 목적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자는 인간의 삶에 대한 길, 윤리를  평생이야기 하며 보냈다. 방식은 꽃을 통하여 자연을 평생 노래하는 것이 소원이다. 자연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고 방식은 주장하고 있다. 자연의 꽃은 인간이 조립 할 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한다. 조경명장, 플로리스트명장인 방식은 독일에서 십 여 년이 가깝게 수학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식은 독일이 이론의 기초를 만들었다면 한국은 그 바탕에서 장식을 하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방식 저자는 독일에서 꽃장식 발표회를 매년 갖고 있다. 그들에게 한국의 꽃장식을 알리고 있다. 독일은 이제 한국의 꽃 장식을 배우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꽃은 생각의 이불』은 방식 저자가 독일의 꽃장식 전시장에서 독자를 만나기 위해, 그림과 시가 만나게 한 저서다. 손안에 들어가는 작은 책자다. 그림과 시는 독일 독자의 마음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한글이 앞에 들어가고 독일어가 한글 뒤에 들어간 편집. 이 또한 저자의 조국에 대한 자존감을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46790396,"sku":"979119602877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028770.jpg?v=17764127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0287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