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069674","title":"충칭의 붉은 봄","description":"-‘보시라이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u003cbr\u003e\n다큐소설 〈충칭의 붉은 봄〉은 다큐멘터리보다 더 생생하게 당시 벌어진 보시라이와 시진핑, 리커창 등 상하이방과 태자당, 공청단간의 내부권력투쟁양상을 생생하게 포착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진핑 체제에서 정치국 상무위원이라는 중국공산당 최고지도부 진입이 유력시되던 보시라이는 어느 날 하루아침에 반혁명 주역이자 부패한 지도자로 몰려 몰락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로부터 10년 보시라이는 베이징 교외의 한 교도소에서 시진핑 주석의 3연임을 주시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2년 그 ‘사건’, 심복부하였던 ‘충칭의 인민영웅‘ 왕리쥔 공안국장의 미영사관 망명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보시라이와 시진핑의 운명은 달라졌을 지도 모른다. 보시라이와 상하이방의 쿠데타는 실현됐을 지도 모르고, 한 영국인살해사건의 전모도, 그들의 빗나간 애증의 드라마도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22년 상하이방을 이끌어 온 장쩌민 전 주석의 건강악화와 신변이상설은 시진핑의 장기집권확정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공산당 창당 101주년을 맞이한 그 해 7월, 그리고 국경절인 10월. 베이징은 긴장하기 시작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46508284,"sku":"979119606967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069674.jpg?v=17764335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0696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