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076351","title":"기록을 디자인하다","description":"청춘들을 위한 조언이 넘쳐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일 좋을 때야”\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끔 힘이 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열정이 있잖아”\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말 좋은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야”\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이든 노력하면 되잖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청춘’은 분명 특권이다. 동시에 ‘마땅히 해야 할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공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청춘이라고 언제나 열정적일 수는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청춘이라고 아프지 않은 것도 아니다. 청춘 또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견디며, 살아가는 삶의 한 과정에 있다. 그런 까닭에 ‘언제나 열정적이어야 한다’는 요구는 무리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세상과 싸우지 않고 자신의 뜻을 살피면서, 성과가 아닌 경험에 집중하면서 무엇을 시도해보기에 가장 좋은 시절인 것도 분명 사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 청춘들에게 ‘어떻게 하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으로 윤슬작가가 이십여 년 전의 일기장을 펼쳤다. 스스로 어떻게 지나왔으며, 무엇을 걱정했으며, 어떤 마음으로 힘들어했는지 먼저 살펴보았다. 이미 지나온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라고 조언해도 괜찮겠지만, 그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을 선택했다. ‘청춘의 기록을 보여주자’라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자, 한번 살아본 것처럼」, 「글쓰기가 필요한 시간」의 윤슬작가가 청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풀어낸 에세이, 「기록을 디자인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청춘들에게는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며, 이미 봄을 지나온 세대에게는 ‘따뜻했던 봄날’을 떠올리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19081468,"sku":"979119607635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076351.jpg?v=17764333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0763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