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116897","title":"밝은 하늘엔 밝은 구름이(Prebinding)","description":"\u0026lt;밝은 하늘엔 밝은 구름이\u0026gt;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진작가가 89일간 매일 음악을 듣고 그 음악의 멜로디와 가사의 여운을 글로 적고 사진을 찍어서 정리한 사진과 글이 있는 사진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는 2018년 3월부터 5월까지 89일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노래를 듣고 글의 분위기와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사진을 담아내었다. 그리고 이렇게 작업한 글과 사진을 인천 차이나타운에 소재한 시각장애인 전용사진 갤러리 ‘북성동갤러리’에 전시하고 사진집으로 발간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각장애 사진가인 한유림은 전맹에 가까운 시각장애 1급의 시력자이다. 빛을 느끼며 눈앞에 있는 것만 간신히 볼 수 있는 정도의 시력을 가지고 있다. 보행(길을 걸어 다니는 행위)에 어려움을 느껴 케인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의 사진활동은 2013년 인천혜광학교의 사진부 활동을 하면서 시작하였다. 이후 여러 번의 단체전과 기획전과 프로젝트에 참여하여왔다..‘1박 2일 섬에서 사진하기’ 프로젝트,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주제전, 'Dear Marry Christmas!' 프로젝트, 프로작가와 함께 하는 1:1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진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개인전 ‘밝은 하늘엔 밝은 구름이’를 북성동갤러리에서 전시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43553020,"sku":"979119611689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16897.jpg?v=17764473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1168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