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123482","title":"은수의 레퀴엠(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수상, 일본 추리소설계의 ‘이야기의 장인’이자 ‘반전의 제왕’ 나카야마 시치리. 『속죄의 소나타』와『추억의 야상곡』에 이어지는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의 3편 『은수의 레퀴엠』이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블루홀식스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외에도「우라와 의대 법의학 교실 시리즈」인『히포크라테스 선서』와『히포크라테스 우울』 「와타세 경부 시리즈」인 『테미스의 검』, 『세이렌의 참회』등을 출간해왔다. 앞으로도 블루홀식스를 통해 박진감 넘치고  강한 흡입력이 돋보이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을 꾸준히 만나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출간된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3편인 『은수의 레퀴엠』은 속죄의 의미를 묻는 압도적으로 박력감 넘치는 리걸 서스펜스다. 어느 날, 한국 여객선 블루오션호가 침몰해 251명이 사망했다. 사건이 발생한 당시 여성에게 구명조끼를 빼앗은 일본인 남성이 폭행죄로 법정에 서지만 형법의‘긴급 피난’이 적용돼 결국 무죄 판결을 받는다. 한편 의료소년원 시절 교관 이나미가 살인 혐의로 체포돼 미코시바는 그의 변호인을 자처하고 나선다. 이나미는 정말로 살인을 저질렀을까? 미코시바에게 ‘속죄’의 의미를 알려준 이나미는 살인혐의로 기소되는가? 『은수의 레퀴엠』에서 펼쳐지는 법정 드라마는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1편 『속죄의 소나타』와 2편 『추억의 야상곡』이상으로 박력 만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62147580,"sku":"979119612348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23482.jpg?v=17764316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1234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