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175986","title":"Fun할 뻔한 Golf Rule","description":"이 책은 『주말골퍼들이 코스 따라가며 찾아보는 골프규칙60』(2020.08)에 이은 두 번째 골프규칙 관련 서적이다. 골프 규칙은 어렵다. 복잡하다. 모든 법조문이 다 그렇다. 그래서 변호사, 판사, 검사가 먹고 사는 것이다. 골프 규칙도 전문적인 해석에 따른 판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정규시합(stipulated competitions)에는 경기위원들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744년 스코틀랜드에서 최초로 13개 조항이 만들어진 이래 영국왕실골프협회(R\u0026amp;A)와 미국골프협회(USGA)가 독자적으로 다른 규칙을 제정하다 1952년 공동규칙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4년마다 수정, 보완해오다 1984년 모든 규칙을 대폭 재편성해 34개조 규칙을 완성했다. 2019년 1월 1일부터 규칙 간소화, 경기속도 단축 등을 골자로 하는 대대적인 개정을 확정해서 34개조 124개항과 108개호에 이르던 규칙을 24개조 99개항으로 축소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그 규칙 이외에도 위원회 절차(Committee Procedures) ’섹션8. 로컬룰 모델(Model Local Rules)‘에는 8A부터 8K까지 76개 항이 있다. 또한, 장애를 가진 플레이어를 위한 수정규칙 4개조 25개항도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규칙을 무시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스포츠는 없다. 더구나 골프는 코스에서 선수를 따라 다니며 규칙위반을 살피는 심판이 없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플레이어 스스로가 규칙을 알고, 적용하는 것이 기본이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골프 규칙조항들은 재미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 규칙의 적용을 좀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풀어서 파72 18홀 코스를 만들어 보았다. 규칙도 모르면서 골프 친다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오늘 당장 1독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많은 골퍼와 독자들이 필자의 글을 접할 수 있도록 지면을 허락해주셨던 골프경제신문 안성찬 대표님과 어려운 규칙해석을 만날 때마다 도움을 준 권선아, 박현순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골프는 규칙을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 모든 골퍼들이 기본규칙을 알고 골프를 더 많이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07190012,"sku":"97911961759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75986.jpg?v=17760469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1759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