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218126","title":"자기만의 모험","description":"“어느 신화 속 낭만적인 무언가를 찾아 방황하는 순례자. 바로 그런 순례자가 되고 싶었다.\u003cbr\u003e\n”꿈과 낭만을 찾아 두 발로 900km를 걸었던 어느 모험가의 매혹적인 수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기만의 모험』은 이미 카카오 브런치에서 ‘위클리 매거진’과 ‘브런치 추천 작품’에 선정된 바 있는 에세이집이다. 저자 이우의 매력적인 이야기는 연재 기간 동안 무려 15만 명의 독자를 갖게 되었다. 그의 이야기는 일지 형식으로 진행되는 통상적인 여행 에세이와는 확연하게 다르다. 모험가이자 소설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쉰 개의 이야기는 모험을 통해 삶의 유의미, 희망과 꿈, 사랑과 우정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고 있다. 또한 그의 생생한 기록에는 인문학적인 사유와 낭만으로 가득 차 있다.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흡입력 있는 문장은 독자를 낯선 정취로 가득 찬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순례자가 되고 싶었다. 순례자란 무엇인가. 사전에는 ‘종교적인 목적으로 성지를 순례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되고 싶던 순례자는 그런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원대한 목표를 가진 개척자, 강인한 모험심을 가진 탐험가, 꿈을 잃지 않는 몽상가에 가까웠다. 낭만적인 시인이며 멋을 아는 소설가이기도 했다. 그런 순례자가 세상에 있었던가. 아니 듣도 보도 못했다. 그래서 내가 그런 존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 길을 모두 걸어 최종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궁금할 것이다. 그래서 그런 순례자가 되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당신이 말해주었으면 한다. 과연 그런 순례자였는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p.19  「도(道) 아십니까」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03770876,"sku":"979119621812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18126.jpg?v=17764323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2181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