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230272","title":"Odd to Even Vol 4: 단계들","description":"그래픽디자이너가 그래픽디자인에 대해\u003cbr\u003e\n쓰고 엮고 출판하는 잡지 그, 네 번째\u003cbr\u003e\n『Odd To Even(홀짝)』4호가 발간되었습니다.『Odd To Even』은 그래픽디자이너가 쓴 글을 엮어내는 프로젝트입니다. 2021년 1월 처음 발간되어 2022년 4월 4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판데믹의 첫해를 2016-2020년 사이 최근 5년의 그래픽디자인의 변화상을 수집하는 전시 [Not Only But Also 67890] 프로젝트로 마감한 저희는 이듬해 그 전시를 통해 궁금해진 것을 공유하고자 그래픽디자이너가 직접 쓰고 엮어 출판하는『Odd To Even』로 매체를 옮겼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호에는 총 다섯 편의 글이 실립니다. 첫 번 째 글은 김동휘의 [오랜만입니다]입니다. 출판사 북디자이너로 일하던 김동휘가 어떤 일을 해왔고, 어떤 생각의 변화를 거쳐 지금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지 약 10년 간의 과정을 담담하게 쓴 글입니다. 두 번 째 글은 신동혁(신신)의 [(신신의) 협업의 파트너들]입니다. 신신이 의뢰자\/처와 상호 발전적으로 진행한 4가지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소개합니다. 세 번 째 글은 한경희의 [인하우스에서도 디자인을 하나요? 인하우스 디자인 프로세스 엿보기 1: 더현대 서울 오프닝 키 비주얼]입니다. 2021년 2월 오픈한 더현대 서울의 키 비주얼 디자인 탄생 과정을 인하우스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설명합니다. 네 번 째 글은 워크스(이연정 이하림)의 [영혼을 가진 디자이너 되기, 제13회 광주비엔날레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 마음과 영혼 사이에서 디자인하기]입니다. 2019년에 시작해 2021년에 완료한 제 13회 광주비엔날레 프로젝트 과정을 총 6가지 파트로 나누어 말합니다. 마지막 글은 박이랑의 [수도권 디자이너들]입니다. 수도권에 사는 디자이너 S, J, H가 각각 아침, 점심, 저녁 시간을 어떤 태도로 보내는지 그린 픽션입니다. 별지로는 이경민이 생각하는 '경계'에 대해 만든 그래픽이 실렸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371750652,"sku":"979119623027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30272.jpg?v=17764293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2302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