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234058","title":"들녘의 바람은 시가 되어","description":"쉬고 싶은 마음이 들 때, \u003cbr\u003e\n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121편의 시 \u003cbr\u003e\n\u003cbr\u003e\n각 계절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u003cbr\u003e\n김기옥 시인의 아름다운 그림 같은 시집\u003cbr\u003e\n『들녘의 바람은 시가 되어』\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 서문 중에서  -\u003cbr\u003e\n청명한 푸른 하늘로\u003cbr\u003e\n들녘의 바람은 여름을 향하고\u003cbr\u003e\n논갈이 물이랑에 개구리 울음소리\u003cbr\u003e\n요란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희에 가까워 쓰기 시작한 시,\u003cbr\u003e\n스마트폰이 열어준 신세계에서\u003cbr\u003e\n늦게나마 시를 쓸 수 있어 기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연히 TV에서 만난 팬텀 싱어의\u003cbr\u003e\n카페에서 덕질로 시작한 시가\u003cbr\u003e\n시인의 길로 인도한지 만 4년\u003cbr\u003e\n서툰 시로 시집을 엮는 만용을 부립니다\u003cbr\u003e\n일기장 밝히는 부끄러움 수준이지만\u003cbr\u003e\n시 공부 없이 자연을 사랑하는\u003cbr\u003e\n마음으로 써내린 이 시집을\u003cbr\u003e\n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에게\u003cbr\u003e\n드립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68481788,"sku":"979119623405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34058.jpg?v=17764301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23405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