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237318","title":"나는 칼빈에게 속았다(진리를 찾아서 2)","description":"구원의 진리를 바로 알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참된 길잡이\u003cbr\u003e\n구원론은 신앙생활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카톨릭은 말할 것도 없고 개혁주의 교회에서도 성경적인 정확한 구원론 이해에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 그 좋은 예가 대부분의 모든 개혁주의 교회들이 이신칭의 구원론 위에 세워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신칭의 구원론은 비성경적이며 아예 성경에서 그런 의미를 찾아 볼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의 의’ 또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를 흔히 개혁주의에서는 법정적인 의미로 이신칭의라고 생각하지만 성경에서는 언약적 개념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루터가 주장하는 것처럼 무조건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언약 조건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바로 알고 믿어야만 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렇기 때문에 개혁주의 근본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이신칭의 개념은 성경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수많은 문제를 야기할 뿐만 아니라 바울 신학에서 율법 문제는 새 언약학파인 제임스 던에 이르기까지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유대 율법주의로 정죄함으로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 근본 뿌리를 부정한 꼴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바울이 할례와 율법을 부정한 이유는 개혁주의가 주장하는 것처럼 할례를 행하고 율법을 부정하는 것이 잘못된 유대 율법주의 구원론이기 때문에 부정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약속하셨던 새 언약에 대한 예언 성취로 예수께서 오셨을 뿐만 아니라 새 언약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옛 언약 조건이었던 할례와 율법을 부정하고 새 언약 조건을 좇아 구원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부정하게 되었던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따라서 예언 성취에 근거한 새 언약의 관점에서 고찰해 보면 기존 이신칭의 개념에서 발생하게 되는 성경해석학적인 수많은 문제들이 완벽하게 해결될 뿐만 아니라 성경전체에 걸쳐 구원론을 온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본 저서는 상세하게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기존 카톨릭이나 개혁주의 진영의 구원론의 여타 심각한 많은 문제들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명백한 증거에 근거하여 함께 다루었기 때문에 본 저서는 성경적 구원론에 대하여 거의 완벽한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44758780,"sku":"979119623731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37318.jpg?v=17764127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2373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