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240561","title":"돌들이 소리지르리라","description":"부산 지역 한 교회에서 장로로 사역하다 은퇴한 저자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날카롭고 따뜻한 신앙 에세이를 내놓았다. 총 14장에 걸쳐 딱 100편의 글이 책으로 엮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평신도 리더로서 바라보는 현 시대의 기독교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지하게 모색하고 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불법에 입을 다물고 바른 진언을 하지 않는 세태 때문에, 결과적으로 복음 증거에도 소홀해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실제로 교회 개혁과 갱신 운동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출석하던 교회에서 무단으로 출입을 막아서 교회를 옮기는 아픔을 겪었다. 그 교회는 수십 년간 함께 신앙생활하던 성도들의 출입을 막기 위해 쇠사슬로 문을 잠그고 ‘보초’를 세웠다. 직접 몸으로 겪어낸 교회 부패와 권위주의를 통렬하게 비판하면서도, 따뜻한 심장으로 회개와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신랄한 현실 고발 사이에, ‘손자 손녀를 만나러 가는 길’ 같은 감성 에세이도 섞여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칠순을 기념해 한국 최고의 기독교 종합 언론매체인 크리스천투데이에 기고한 칼럼들을 비롯해 일부 미공개 원고들을 담았다. 저자는 “부르심 받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피와 땀과 눈물을, 아파하는 세상을 위해 따뜻한 신앙인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다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980645628,"sku":"979119624056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40561.jpg?v=17764308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2405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