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247928","title":"요한계시록 Inside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 본서만의 특징과 독특성〉\u003cbr\u003e\n\u003cbr\u003e\n1) 대부분의 요한계시록 주석과 주해들이 한 구절씩 조각조각으로 다뤄왔다. 이런 방식의 장단점이 있는데 전체를 통합적으로 다루지 못했다. 따라서 본서는 1장으로부터 11장을 기본 방식처럼 각 구절별로 다루지 않고, 차례로 다루면서도 주제별로 다루면서 각 구절들을 다뤘다. 본서는 1-11장을 39개의 주제별 Chapter로 구성했다. (뒤의 차례 참조)\u003cbr\u003e\n2) 본서에서 논쟁이 되는 중요한 구절들은 원문에 근거하여, 신학 비전공자들인 일반 성도들을 위하여 헬라어 원문과 함께 우리말 발음을 병기하고 단어의 의미와 시제를 밝혀 이해를 도왔다. 청년들과 장년 신자들도 성경과 신학을 이해하는데 용이하도록 했다.  \u003cbr\u003e\n4)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요한계시록을 보는 두 관점을 함께 다룬 것이다. 무천년설(초림과 재림 사이의 기간 즉 현 시대를 교회와 주님이 왕 노릇 하고 있고 반면에 마귀가 무저갱에 갇혔다고 것을 근간으로 하는 학설)과 전천년설(재림 후에 주님과 교회가 왕 노릇하고  반면에 마귀가 재림 때부터 무저갱에 갇힌다는 것을 근간으로 하는 학설)은 전혀 다른 관점이다. 본서는 무천년설과 전천년설을 성경(주경)신학적인 관점으로 분석하고 조명하여 공과를 제시했다. 이런 방식으로 요한계시록이 저술된 것은 최초일 것이다. \u003cbr\u003e\n5) 무천년설의 대표적인 학자인 그레고리 비일의 “NIGTC 요한계시록”(새물결플러스)과 이필찬요한계시록연구소 이필찬 소장의 “에덴 회복의 관점에서 읽은 요한계시록 1-11장 때가 가까우니라”(에스카톤)을 주로 인용했고, 합동신학원의 김추성 교수의 “요한계시록 1-9장”(킹덤북스)도 인용하면서, 그 공과를 주경신학적 관점에서 비평하고 전천년설의 견해를 제시했다. \u003cbr\u003e\n6) 계시록의 난해성을 타파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서 90여 개의 도표(벤 다이어그램)와 40개의 비교표가 제공되어 한 눈에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n7) 요한계시록은 창세기로부터 시작되는 창조의 경륜과 성경의 중요 주제인 하나님의 왕국의 완성을 보여준다. 이 계시의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는 까닭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가까웠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972275964,"sku":"9791196247928","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47928.jpg?v=17764123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2479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