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283049","title":"십이월의 아카시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출판기획에이전시 〈책과강연〉의 신간도서 『십이월의 아카시아』가 12월 16일 출간된다.\u003cbr\u003e\n이 책은 갑작스레 유방암 판정을 받아 투병 생활을 보냈던 작가의 소중한 삶에 대한 추억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한 그리움 가득한 글이 담겨있다. \u003cbr\u003e\n 총 4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십이월의 아카시아』는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사랑하고 사랑했던 모든 이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삶을 감사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저자 박정윤의 애틋한 감정이 잘 드러난다. 또, 중간중간 삽입된 짧은 구절은 저자의 SNS에 기록된 글로 저자의 남다른 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u003cbr\u003e\n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투병의 아픔을 이겨냈거나 사랑하는 이들과의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 혹은 사랑하는 이들과 현재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곁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아픔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미래를 향해 살아갈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잊지 못할 사람과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이별을 경험하게 됩니다. 죽음이 가져다준 이별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되어 더없이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때마다 꺾어질 것 같은 마음은 곁에 있는 또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해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나간 날들을 기억하고 추억하며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제가 겪은 아픔과 슬픔의 감정들을 공유하고 공감하면 아픔도 슬픔도 조금은 덜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라고 전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2411260,"sku":"9791196283049","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83049.jpg?v=17760462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2830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