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297411","title":"낭만비행","description":"LCC 항공사 현직 승무원이 들려주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비행의 일상과 낭만 그리고 그 사이의 깨달음\u003cbr\u003e\n하늘 위를 바라보며 비행의 꿈을 키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린 시절의 우리는 누구나 미래에 대한 꿈을 꾼다. 다른 친구들보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고 외로운 시기를 보내던 저자 역시, 어느 날 하늘 위를 나는 비행기를 바라보며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자신만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심했다. 나도 언젠가는 꼭 하늘 위를 나는, ‘비행기를 타는 사람’이 될 거라고 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다른 이의 말을 듣는 데에 기쁨을 느꼈던 어린 소년은 세계 여러 나라로 자유롭게 비행을 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진심을 전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청년이 될 때까지의 현실이 그다지 순탄치만은 않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사회인이 되어야 했고, 대학 편입 시험 또한 몇 번의 고배를 겪어야 했다. 이제 그만 꿈을 접고 포기하자고 마음먹은 순간, 다시 해보라는 말로 가장 큰 힘이자 용기를 주신 분은 어머니였다. 마지막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결국 스물여섯 나이에 대학 편입 시험에서 합격 통지서를 받고 이후로도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으며, 그토록 원하던 승무원이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원비 마련을 위해 낮에는 건설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저녁에는 편입 영어를 위한 기초를 독학으로 공부했다. 편입 자격 요건에 필요한 자격증과 학점을 따기 위해 인터넷 강의도 병행했다. 연애는 사치이며 휴대전화는 짐이었다.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조차 없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59002620,"sku":"979119629741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97411.jpg?v=17764503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2974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