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01712","title":"성경 속 남자들의 인생반전","description":"완전 무명인 제가 2017년 3월 초 \"성경 속 여인들의 인생 반전\"을 출판했을 때 친구들 반응이 의외로 뜨거웠지요. 교회에 다니지 않는 많은 친구도 인터넷 서점을 통해 10권씩 사서 주변에 돌렸고 그중 한 친구는 100권이나 사서 저자 사인회 자리까지 만들어 주었지요. 친구가 만든 책이라고 비기독교인 친구도 10명 넘게 제 책을 다 읽어 너무 놀랐지요. \"많은 친구가 읽을 줄 알았으면 내가 맛보는 주님을 재미있게 소개해야 했는데….\"란 아쉬움이 컸지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 후 기도 시간에 예수님을 소개하는 글을 적어야 한다는 부담이 들며 다른 기도가 안 되었지요. \"앞 못 보는 이 눈으로 더는 못합니다. 이것도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당신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제 친구들 외에는 책 사는 사람이 없는데 죽을 고생해 기껏 만들면 또 친구에게 부담만 주는 것 아닙니까? 전 못합니다.\"?5월 한 달을 뻗대는 제게 \"내가 도와준다.\"는 아주 미세한 음성이 제 마음에 들렸지요. 이 음성을 처음 듣기 전 친구 윤대원 부인 이경규 집사가 \"영훈씨, 책 내용이 좋은데 2집 안 냅니까? 2집 내면 내가 워드 작업을 도와줄 테니 날 불러요.\"라고 말했었지요.\u003cbr\u003e\n\u003cbr\u003e\n 하나님께 항복한 저는 2017년 6월 1일부터 휴대폰 자판을 두드리며 직접 글을 적어 이경규 씨에게 카톡으로 7월부터 보냈고 9월부터 1집을 도왔던 퇴직 교사 김영현 짐사님도 함께하여 수정 작업을 도와주셨지요. 제가 경험하는 예수님을 전하려니 성경 개요를 다루어야 했고 그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 얻은 견해이지만, 가장 옳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요. 견해를 달리하는 독자님들은 널리 이해해 주시고 참고삼아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1집에 등장인물 이름이 너무 많아서 성경을 모르는 분들이 읽기에는 힘들다는 친구의 하소연에 이 글에는 꼭 필요한 이름만 밝혔으니 이해를 구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끝으로 부족한 글이지만 주님을 알고 맛보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5867260,"sku":"979119630171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01712.jpg?v=17760430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017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