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01903","title":"제국의 몰락과 후국의 미래","description":"격변의 시대, 꼭 알아야 할 미국의 실체!\u003cbr\u003e\n간계와 폭력의 역사 제국주의 미국을 전면 해부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20년 코비드-19 감염병은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u003cbr\u003e\n세상을 코로나19를 계기로 공포스러운 전염병을 본 것이 아니라 공포영화에 나오는 미 제국의 민낯을 보았다.\u003cbr\u003e\n심각한 경제봉쇄와 곳곳에서 벌어진 폭동사태, 푸드뱅크 앞에 길게 늘어선 줄, 뉴욕 한복판에서 처리하지 못한 시체들이 장의차에 방치되어 있는 사태, 2달 간의 대선 파동 등 미국 기둥이 부러지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국은 이렇게 무너지는 것인가?\u003cbr\u003e\n사람들은 이렇게 처참하고도 무력하게 무너지는 미국의 민낯을 보면서 이 상황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책을 원했다.\u003cbr\u003e\n마침 우리 옆에는 황성환 선생의 역작 『제국의 몰락과 후국의 미래』가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서 인용하고 있는 자료의 방대함은 놀랄 만하다.\u003cbr\u003e\n미 정부 비밀해제 문건, 각종 언론보도, 출판물 등 엄청난 자료를 통해 미 제국의 탄생과 성장을 그렸고, 몰락의 필연성을 파헤쳤다.\u003cbr\u003e\n미국정부가 스스로 기록하고 남긴 사료들을 통해 간계와 폭력으로 점철된 미 제국의 잔혹사를 고스란히 드러낸다.\u003cbr\u003e\n뿐만 아니라 한미관계의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실체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u003cbr\u003e\n이것이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10만 쪽에 달하는 문건을 분석하고,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시력이 극도로 악화되었다. 시력을 잃어갈수록 미국의 실체는 더욱 뚜렷이 보인다고 저자는 말한다.\u003cbr\u003e\n자신의 시력과 맞바꾼 이 역작이 미국의 실체와 남북분단의 진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이해하고 생각해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09년 6월 『제국의 몰락과 후국의 미래』(소나무 출판사)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것을 민플러스에서 2018년 『아메리카 제국의 몰락』(상,하)으로 3쇄와 4쇄를 출간하였다. 이번 5쇄에서는 다시 『제국의 몰락과 후국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합권하여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62352124,"sku":"979119630190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01903.jpg?v=17764321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019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