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05840","title":"태로 첫사랑 4: 사랑과 운명(사랑과 운명)","description":"‘황금보다 귀중한 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초입 부분에는 청춘의 한 시절 우연한 기회에 만났던 한 처녀와의 첫사랑의 얘기가 펼쳐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그 첫사랑의 황홀함을 통하여 이 세상에서 볼 수 있었던 ‘생명의 주인’의 모습에 대하여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시간이 흘러 청년이 되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의 아픔과 고통과 괴로움을 겪고 삶의 의미에 대해서 새롭게 깊은 사유를 하게 되니 결국 사후극락’에 가려고 할 것이 아니라 지금 이곳에 살아있는 그대로 ‘현생극락現生極樂’에 들어 생명이 있는 산채로 신神이 되어 무한 즐거움 속에 살아 ‘현생극락現生極樂’의 상태로 영생永生의 시간으로 들어가 시공을 초월하는 삶을 살고자 하게 되니, 그것은 ‘사후극락死後極樂’에 보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이곳에서 이루고 가는 ‘현생극락現生極樂’을 말하는 것이다.신이 우리에게 던져준 미생의 숙제를 자신이 풀고 ‘생명의 주인’인 신神과 같은 위치에서 이 세상을 관조하며 살아가게 되어 남은 자신의 시간을 이곳에서 ‘극락’으로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이미 신神의 경지에 올라 시공을 초월한 것이니 오고감이나 생과 사가 없어지고 죽음은 그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어 오로지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무한히 즐기고 있는 것이라 여름방학에 다정한 연인과 숲속의 길을 거닐고 다니듯 행복한 마음으로 이곳에서 ‘현생극락現生極樂’에 들어 무한히 즐기고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공을 초월하고 있으니 세상의 사소한 일들은 아무런 것도 거칠 일이 없으니 그가 누리고 있는 현 상태가 ‘현생극락現生極樂’ 속에 있는 것이다. ‘미생未生’에서 벗어난 사람을 깨친 사람覺者라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죽음을 당하듯이 끌려가지 말고 언제라도 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라. 이곳과는 비교되지 않는 무한하게 찬란한 세상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살아가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95235324,"sku":"97911963058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05840.jpg?v=17764313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058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