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14347","title":"대한민국 행복론","description":"행복할 수 있는 능력을 위해 ‘감사’라는 연습필요\u003cbr\u003e\nDNA를 이루는 약 30억 개의 글자(AGTC서열)와 약 50조 개에 달하는 인간 체세포는 바꿀 수\u003cbr\u003e\n없지만 1000조 개에 달하는 인간의 뇌(시냅스)는 우리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신체\u003cbr\u003e\n부위입니다.\u003cbr\u003e\n인간 삶의 궁극적 목적인 행복이란 타인보다 더 많이 소유한다고 해서 성취될 수 있는 것이\u003cbr\u003e\n아니라 자기 스스로 세운 주관적 기준의 충족에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남이 나를 행복하게\u003cbr\u003e\n해줄 수도, 남으로부터 뺏어 올 수도 없이 오롯이 개개인의 ‘행복연습’에 따라 좌우되는\u003cbr\u003e\n것입니다.\u003cbr\u003e\n인간은 ‘부정적’ 감정을 편식하고 ‘비관적 시나리오’에 집중하도록 창조되고 진화함으로써\u003cbr\u003e\n성공적으로 생존해 올 수 있었기 때문에 만약 의도적으로 긍정적 감정과 생각을 찾아내고\u003cbr\u003e\n기억하며 증폭시키지 않는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가 매우 어려울 것\u003cbr\u003e\n입니다. 연습에 의해서 ‘행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은 우리의 뇌가 구조적 변화를\u003cbr\u003e\n하여(‘뇌 가소성’) 당연하고, 사소하며, 느낄 수 없어서 지나쳐 버렸던 사물과 사람에 대하여\u003cbr\u003e\n감사와 긍정의 감수성이 높아졌다는 것입니다.\u003cbr\u003e\n한마디로 지능지수(IQ, Intelligent Quotient)가 높거나 감성지수(EQ,Emotional Quotient)가\u003cbr\u003e\n높다고 해서 행복한 사회와 개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감사, 칭찬, 배려, 나눔, 선행 등을\u003cbr\u003e\n통하여 감사지수(GQ, Gratitude Quotient)가 높아야만 행복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30002940,"sku":"979119631434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14347.jpg?v=17764501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143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