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28795","title":"유대인 예수의 종교","description":"예수는 왜 처형되어야 했는가? 역사적인 예수의 재조명!\u003cbr\u003e\n유대인으로서 태어나서, 유대교 전통에서 자란 인간 예수는 누구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교훈은 고유한 것인가, 아니면 유대교 랍비 전승에서 인용한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왜 십자가에서 처형되어야만 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대교 입장에서 본 예수, 그의 인성보다 신성에 더 가치를 두고 있는 현대 기독교인에게 어떤 도전이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질문이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의 핵심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973년에 저자가 집필한 『유대인 예수』(Jesus the Jew), 『예수와 유대교의 세계』(Jesus and the World of Judaism)에 이어 완결편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 처음 두 권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마태, 마가, 누가복음으로 된 공관복음을 개인적인 입장에서 다루었다. 따라서 이에 이견이 있는 사람들과 학문적으로 논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서두에서 저자는 밝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성경학자들이나 신학자들을 위해 집필한 것이라기보다는 고대 종교, 고대 역사와 문화, 특히 유대교를 연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했다. 일반적으로 크리스천들은 신앙의 이면에 있는 역사적인 사실을 무시하거나 간과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은 유대 사회 및 종교의 입장에서 바라본 사실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혼란을 야기될 수 있다. 우리가 오랫동안 수많은 순교자가 피를 흘리며 지켜왔던 사실을 이 책에서는 다른 시각에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지막 장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고 혼란을 겪을 수 있겠으나, 한편으로는 사고의 목을 넓혀주리라 생각이 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게자 베르메스 교수는 예수에 관한 강의를 하면서 부딪혀 온 “예수는 왜 처형되어야 했던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예수의 처형은 직접 그의 말이나 행위로 인한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이라는 화약통 속에서 율법과 질서의 책임을 지고 있던 신경이 날카로워진 장사꾼들의 상만 뒤엎지 않았더라도, 그때가 유대인들이 메시아가 나타나기를 고대하던 유월절만 아니었더라도 죽음을 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여기에 유대인 예수의 비참한 비극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718403324,"sku":"9791196328795","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28795.jpg?v=177643052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287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