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43620","title":"윤문규 교수의 세상읽기 세트(전4권)","description":"정치인의 필독서인 《목민심서》에 의하면 목민(牧民)의 근본은 위민(爲民)에 있다고 했다. 나라의 주인은 백성이 되어야지 관리가 주인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뜻이다.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국민의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다. 진정한 개혁을 위해서는 정치인도 시대에 걸맞게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 - 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인간들은 인생 무대에서 각자의 역할이 주어져 있다. 그 역할을 찾지 못하고 외도(外道)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정치인, 기업인, 종교인, 교육자 등등 각자의 길이 있다. 그 속에서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을 찾아야 한다. 너도 나도 주연만 하려니깐 탈이 나며 그것은 과욕만 잉태할 뿐이다. 진공묘유(眞空妙有)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빈 그릇에서 배운다’는 뜻이다.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기 마련이다. 그 그릇에 그 몫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항상 남의 밥그릇과 떡이 커 보이기 때문에 불만, 시기, 질투, 욕심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 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일에 감사하는 하는 사람이다. 살다 보면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불행이 올까 봐 모든 일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재수가 없어 내게 찾아 온 것처럼 말들은 하지만 진정한 행복이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와 마음 편한 생활을 할 때라고 했다. 반대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된 사람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의 필요성에 대해 최소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여기서 최소한의 기준과 한계는 자신이 마음을 미울 때 보인다고 했다. 배움, 승자, 행복은 누구나 다 갖고 싶은 욕망이다. 그러나 모두 다 갖는다는 것은 욕심이다. 어느 것 하나 충족을 못 시키고 인간은 떠난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 주변에 있을 때 이것들에 도전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에 대한 도전의식이며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룩했을 때의 성취감, 희열이 성공이며, 실패했을 때의 좌절, 절망은 우리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용기를 갖자! 두드리면 열린다고 했다. - 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젊음이란 삶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선함이다. 나이를 먹는 것만으로 늙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단 열정을 잃어버림으로써 늙어가는 것이다. 힘을 내자! 여러분! -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58290940,"sku":"9791196343620","price":33.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43620.jpg?v=177643012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436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