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62409","title":"유별난 아이는 없다","description":"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기질에 따른 육아법\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은 아이의 기질을 알고 계십니까?\u003cbr\u003e\n같은 부모가 같은 방법으로 양육한 아이들이라고 해도  각각의 전혀 다른 성격으로 자라나는 것을 우리는 흔하게 볼 수 있다. 양육환경이 같다고 해도 결국은 타고난 성격이 있고 그것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 책은 타고난 것과 성장과정에서 영향을 받는 것이 아이의 성격 형성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50대 50정도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교육이나 환경으로 고칠 수 없는 아이 성격의 타고난 부분을 기질이라고 부르며 그 기질에 맞게 아이를 양육하는 방법을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어떤 아이는 키우기 쉬운 착한 아이, 어떤 아이는 키우기 어려운 유별난 아이라고 규정지어버리곤 한다. 하지만 아무 잘못도 없는 아이들이 다른 것도 아닌 타고난 기질 때문에 유별난 아이라는 낙인을 받고 살아가는 것은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가혹한 일이다. 아이들의 기질은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고 부모가 양육해야 할 때는 까다로운 기질이 사회에서는 한 사람의 성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가 다루기 힘들다는 이유로 그 기질을 고치려고만 드는 것도 부모와 아이를 모두 힘들게 하는 비극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저자의 연구와 상담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유형을 액티브 타입, 네거티브 타입, 델리케이트 타입, 텍스트 타입, 엔젤 타입의5가지로 분류하고 각각의 기질을 가진 아이들을 양육할 때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각 상황별 대응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양육방법들을 때로는 공감하면서 실천하기도하고 때로는 '정말 그럴까?'하며 실험해 가다보면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유별난가?'라는 고민에서 해방되어 즐거운 육아를 할 수 있을 것이며 그것은 결국 우리 아이에게 가장 좋은 육아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57633532,"sku":"979119636240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62409.jpg?v=17764321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624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