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62423","title":"아이는 경험으로 자란다","description":"우리 주변 뇌에 대한 지식들! 오해하거나 곡해된 것은 없습니까?\u003cbr\u003e\n유아기는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결정적 시기로 외국어 등 다양한 공부를 시켜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아기에 다양한 학습을 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 학습은 다양한 과목의 공부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의 경험들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에게는 경험이 학습입니다. 외국어 등의 ‘공부’는 오히려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 발달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뉴런간의 전달물질인 시냅스는 많을수록 좋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냅스는 아이의 뇌발달 과정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가 가지치기 과정을 통해 그 밀도가 안정화되고 기능적으로 더 발달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과정과 시기를 명확히 알고 거기에 맞는 양육을 해 주어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갓난아이라고 아이를 너무 많이 안아주면 응석받이가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연구에 따르면 신생아의 뇌는 양육자와 상호작용을 하는 부분만 유독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양육자와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다는 의미이고 그것을 통해 뇌 발달이 이루어져 간다는 것입니다. 갓난 아이와의 상호작용은 안아주고 쓰다듬는 것이기에 충분히 스킨쉽을 해 주어야 아이의 뇌가 잘 발달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태교할 때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산모가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서 불편함이나 지루함을 느끼는데도 억지로 듣는다면 아이에게는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뇌발달이 알려주는 행복한 육아-아이는 경험으로 자란다” 는 이러한 뇌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고 뇌과학을 양육에 적절하고 정확하게 적용하기 위해 뇌과학자와 부모교육 전문가가 함께 쓴 책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77662716,"sku":"979119636242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62423.jpg?v=17764330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624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