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378639","title":"구제하는 신앙인이 참 아름답다(이웃과의 관계 시리즈 실천편 1)","description":"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받아들이기 민망한 말씀이다. 그 의미는 재산을 나누어주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따르는 데 초점이 있는 말씀이다.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어야 비로소 예수님을 따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네 소유를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개념에는 변함이 없다. 정말 소유를 다 팔아서 무조건 가난한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줄 수 있을까? 재산을 나누어주더라도 믿을 만한 기관이나 단체에 나누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우리가 깨닫고 느껴보고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의 마음으로 소유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인가 할 수 있다. 그 한 가지 방법이 1년에 한 번 한 달 월급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이다. 그저 가난하다는 한 가지 이유 때문에.\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나눌 수 있는 월급의 두 배쯤 되는 300만 원을 동네 주민 중에서 가난한 여섯 분들을 소개받아서 나누어 주었다. 77세 독신 할머니, 83세 홀로 사는 할머니, 중학교 2학년 아들과 둘이 사는 50대 여성, 허리수술로 어려움을 당하는 72세 노인 부부, 결혼 못한 아들과 알코올 중독 딸과 사는 79세 할머니, 결혼을 해보지 못한 66세 독거남. 이들에게 아무조건 없이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월급 나눔을 실행하였다. 누군가에게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음에도 그들의 반응이 시원치 않을 때 서운함 감정이 들었다. 감추어져 있던 내 욕심의 단면을 스스로 발견했던 것이다. 나눔이란 나눔 받는 사람의 마음이 되어서 그들의 입장에서 나누는 것이므로 사실은 내가 나에게 나누는 것이다. 이것을 알면 정말 아무도 몰라줘도 얼마든지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는 구제의 가치를 알면 구제하게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나눔, 곧 구제는 물질뿐 아니라 몸으로, 마음으로 어려움 당한 이웃을 돕는 행위이다. 그런데 이 구제를 하나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실 뿐 아니라 하늘에 보화로 차곡차곡 쌓여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재물은 하늘창고에 보화를 쌓고 하늘의 상을 받을 수 있는 수단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구제는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게 하는 일이며, 이 땅의 하나님 나라 건설의 직접적인 수단일 뿐 아니라 저 하늘 천국을 구입하는 것과 같은 일이다. 구제는 예수님께 탕감 받은 빚을 갚는 길이고,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으로 나누는 것이며, 구제는 버림으로써 우리 신앙을 더욱 든든하게 지키는 것이다. 나누기 위해 일해 보았는가? 구제는 하나님과 나만의 비밀이다. 마지막으로 구제의 동기는 철저하게 예수님의 사랑이어야 한다.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행복이며 기쁨이며 보람이며 하늘의 면류관이 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97810172,"sku":"9791196378639","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78639.jpg?v=17764129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3786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