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412517","title":"사해사본의 구약 사용","description":"“[주께서]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신다” 에베소서 4:8은 시편 68:18을 인용한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마소라 텍스트나 칠십인역의 시편 68:18에는 “[그가] 선물들을 사람들에게 받으신다”라고 되어있다는 것이다. 사실 에베소서의 시편 독법은 타르굼과 페쉬타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미국의 구약학자 피터 엔즈가 자신의 『성육신적 영감설』(CLC 역간)에서 “훌륭한 사해사본 입문서”로 평가했던 책으로, F.F. 브루스가 1950년대에 화란의 신학부에서 1950년대에 강의 했던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특히 입문서임에도 불구하고 사해사본 텍스트 자체를 다루며 논의를 전개하기에 독자들로 하여금 사해사본 본문을 직접적으로 맛 볼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제공해 준다. 더불어 사해사본의 중요한 사상들(페쉐르, 마스킬림과 의의 교사, 메시아 사상, 인자론과 야웨의 종, 다니엘서와의 관계 등)을 다루며, 구약성경 해석학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결론적으로는 ‘신약의 구약 사용’ 문제를 사해사본 저자들의 구약 사용 방식과 연관지어 고찰함으로써, 예수께서 “모든 성경이 내게 대하여 말하는 것이라” 하신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다는 점이 본서의 큰 의의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해사본의 구약 사용 방식은 신약성경 안에, 적어도 예수의 가르침 안에, 만연하게 드러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사해사본의 구약 사용 방식을 통해〕 ’모든 성경에서 그에 관한 것들’(눅 24:27)을 해석하는 방식을 배우게 될 때에,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다”(요 5:39)라는 예수의 말씀을 가장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20899068,"sku":"979119641251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12517.jpg?v=17760415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4125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