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412562","title":"신약 헬라어의 문법적 통찰","description":"성경으로 설교를 하고 있는 목회자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초 헬라어 문법을 공부한 신학생들\u003cbr\u003e\n\u003cbr\u003e\n헬라어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신학도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 본문의 다양한 번역 가능성들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 성경 본문들을 가지고 신약 헬라어의 구문론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J.H. 물턴(Moulton)이 1906년에 시작했던 과업이자, 터너가 제3권(구문론)과 제4권(문체)을 저작함으로써 완성한 역작인 “신약 헬라어 문법”(총 4권)의 결론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논쟁적이고 모호했던 성경 구절들을 들을 문법적인 측면에서 고려함으로써  그 의미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있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예수께서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표현이 제3위이신 자신의 영(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 박사들이 정말 “동방에서” 왔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눅 6:35)가 받을 것을 기대하지 말고 빌려주라는 이야기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사랑했기에 용서받은 걸까? 용서받았기에 사랑한 걸까?(눅 7:47)\u003cbr\u003e\n\u003cbr\u003e\n-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것의 다른 해석 가능성은 없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과부의 가산을 집어 삼키려 한” 사람들이 서기관들을 가리키는 것일까?(막 12:40)\u003cbr\u003e\n\u003cbr\u003e\n날 때부터 소경이었던 것이 과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요 9:3)이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갈 5:6)이라는 번역이 옳을까? 다르게 읽는다면 어떠한 함의가 내포되어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위와 같은 주제들을 문법적인 차원에서 100가지 이상 다루면서, 어떤 번역\/해석이 적합한지를 논한다. 하지만 이 책은 문법책이 아니다. 오히려 성경주석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저자는 헬라어 지식이 없는 독자를 위해 최대한 쉽게 풀어 설명하기에, 기초 영문법 지식 정도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이 책을 탐독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헬라어 공부에 대한 분명한 동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99838716,"sku":"9791196412562","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12562.jpg?v=17764323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4125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