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434717","title":"우물 밖으로 점프하다","description":"용기와 도전으로 기적을 만든 42명 유학생의 네버엔딩스토리\u003cbr\u003e\n유학에 관한 책은 수없이 많다. 소수의 유학체험기도 더러는 있다. 그러나 유학이 많은 청소년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증언하는 책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런데 최근 출판된 \u0026lt;우물 밖으로 점프하다\u0026gt; (민은자 엮음)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유학체험서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용기와 도전으로 기적을 만들어낸 유학생들이 체험과 가슴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무려 42명이 참여, 가장 생생하고 현실적인 유학경험담을 애기해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민은자 대표가 지난 19년 간 드림아이에듀를 경영하면서 인연을 맺었던 유학생들 중 일부의 이야기이지만 민 대표는 수천의 학생들 99퍼센트가 이들과 다름없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한국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던 게임중독, 학교부적응 등의 문제아, 혹은 스스로 평범했다 말하는 아이들이 유학을 통해 180도 변화한 이야기는 참으로 드라마틱하다, 이들이 새로운 기회(Chance)를 통해 스스로 도전하며(Challenge) 독립적으로 변화(Change), 명문대 입학이라는 놀라운 결실과 세계인으로서 자신감을 보상(Compensation)으로 얻어낸 4C의 기적은 사뭇 감동적이기도 하다. 한국식 교육이란 우물 안에서 날개를 펴지 못했던 아이들이 선진교육의 환경 속에서 새로운 인생으로 점프하고 비상한 역전 스토리들은 우리 부모들에게도 새로운 배움과 생각의 지평을 넓혀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흔히 유학이라고 하면 비용이 많이 드는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 속의 학생들은 대부분 합리적인 비용이 드는 교환학생 유학으로 시작한 한국의 보통 중산층 가정의 학생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생들은 낯선 호스트 가정 속에서 또는 한국인이 한 명도 없는 학교 내에서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적응해 나가는지 ‘스스로도 믿기 힘든 놀라운 변화들’을 만들어 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유학이 자신의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되었고 ‘나도 모르는 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글로벌 시티즌으로 거듭날 수 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생생히 증언하면서 유학의 선택은 ‘신의 한수’였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들의 글을 읽다 보면 그들이 겪어낸 10대가 얼마나 그들을 성장하게 했는지를, 그리고 그들의 성공스토리가 여기서 끝나지 않는 네버엔딩스토리가 될 것임을 예감할 수 있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39046908,"sku":"979119643471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34717.jpg?v=17764502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4347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