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447120","title":"우리 엄마의 이름은 엄마?","description":"직장에선 직급으로, 가정에선 '누구 엄마'로 살아온 우리 엄마. 그리고 그런 엄마를 지켜보며 자란 딸의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꼴찌 엄마를 둔 아이였다. 유치원이 파하는 오후가 되면 아이들은 하염없이 엄마를 기다린다. 꼴찌 엄마를 둔 아이는 자기 엄마일 거라는 기대와 실망을 반복한다. 엄마는 어린아이의 눈에도 늘 벅차 보였다. 하지만 애써 외면해왔던 희생이 이제서야 보이기 시작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 자라고 바라본 ‘엄마’는 남편의 비위를 맞추고, 아들의 눈치를 보고, 딸의 짜증을 묵묵히 받아주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엄마는 이름을 잃은 채 살아가고 있었다. 이 책은 엄마의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아 주어야겠다는 어느 보통 딸의 생각으로 시작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장, 2장에선 엄마와 어린 딸의 이야기를, 제3, 4장에서는 이름을 잃어버린 엄마와 성인이 된 딸의 이야기를, 제5장에서는 엄마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99568636,"sku":"9791196447120","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47120.jpg?v=17764318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4471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